TV 드라마

'언니네' 조관우 "간간이 시나리오 들어와..양아치役 하고파"

입력 2018-04-28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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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관우가 향후 연기 계획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조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관우는 영화 '조선명탐정2'에 출연한 당시를 떠올리며 "'그것만이 내 세상'에도 잠깐 나왔다. 간간이 시나리오가 들어오긴 한다"고 알렸다.

이어 "음반 고집을 하다 보니 하나 하나 볼 새 없었다. 요즘 하나 신중히 보고 있는 게 있다"며 "내가 연기 잘하기보다 연기한다는 게 특이한가 보더라. 엇박자가 있다더라. 악역보다 얄미운 양아치 같은 역할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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