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우와 한지혜가 서로를 알아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극본 박필주)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박유하(한지혜 분)와 정은태(이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유하는 병원 자체 비용을 절감해 투자금을 대체하는 보고서를 올렸고, 그 동안 쓸데 없는 곳에 새어나가던 예산을 속 시원하게 지적한 보고서에 과장들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정은태는 이를 마음에 들어했고, 홀로 밥 먹는 박유하에 마음이 쓰여 “나 먹을 건 없어요?”라고 물었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