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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마녀전’ 류수영, 동생 이다해 입맞춤 “느낌이 없어” ‘의심’

입력 2018-04-28 2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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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착한마녀전'캡처
SBS'착한마녀전'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착한마녀전’ 류수영, 차도희를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는 송우진(류수영 분)과 차도희(이다해 분)이 약혼식을 올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우진과 차도희는 약혼식을 올렸다. 환영사로 차도희는 송우진과 첫 만남이 입사 후였다고 말했다. 반면, 송우진은 두바이 비행기에서였다고 말했다. 송우진은 사랑을 맹세하는 키스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차도희는 송우진의 뒷목을 잡고 입맞춤을 했다. 오태리(윤세아 분)은 송우진의 약혼식을 보며 화를 참지 못하고 식장을 나가 차선희를 보게됐다. 오태리는 채강민에게“쌍둥이가 있는데 몰랐다는 게 말이 돼? 뒷조사 빨리해”라며 다그쳤다. 한편, 송우진은 차도희의 입맞춤에 “느낌이 없다”며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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