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설현이 융프라우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설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ngfrau #TopOfEurop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위쪽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설현의 오뚝한 콧대와 작은 얼굴이 유독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현이 설원 위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활짝 웃고 있다.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설현은 지난 26일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융프라우 등 유럽 2개국 여행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