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브게임' 은하, 큐트+섹시 버전의 "해볼까"

입력 2018-05-01 1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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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의 러브게임 캡처
박소현의 러브게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여자친구 은하가 섹시버전 코러스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밤’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엄지는 자신의 파트 중 내는 소리에 대해 “수정 녹음을 하러 갔을 때 한 번 해보자고 말씀하셔서 했는데 한 번에 끝났다”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이어 은하는 “엄지에 자극받아 코러스 부분을 녹음했었는데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하는 박소현의 제안으로 섹시 버전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매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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