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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최고의 환대..블레이크 라이블리에 전화"

입력 2018-05-02 1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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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서보형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내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데드풀2'(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내한 기자간담회가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참석했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서울 오게 돼 기쁘다. 항상 오고 싶었다. 설렌다. 이 정도 환대를 받아본 적 없었다. 어제가 최고였다"고 전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최고였다.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다. 와이프에게 전화해 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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