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미샵'에서 치타가 자신이 노안이라 고백하며 막간 애교를 선보였다.
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 JTBC4 예능 프로그램 '미미샵'에서는 산다라박, 토니안, 치타, 신소율, 김진경이 출연했다.
이들은 모두 토니안의 개인 공간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됐다. 개인 편의점에 바, 고급 운동화 진열장까지 갖고 있는 토니안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에 '인사봇'이 되었던 이들이었지만 곧 토니안의 주도 아래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맡은 프로그램이 '미미샵'이라는 메이크업 샵을 열어 사람들을 맞는 뷰티 프로의 컨셉인 만큼, 이들은 자신들의 메이크업 방식과 각자에 맞는 스타일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토니안은 신소율에게 "동안 페이스"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신소율은 "오빠도 완전 동안 페이스 대표 주자 중 한 명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치타는 "나는 사람들이 30대로 봐요"라며 나이보다 노안임을 밝혔다.
이후 곧바로 "응애"하며 막간 애교를 부려 출연진들을 폭소케 한 치타. 다섯 출연진의 케미가 기대되며 앞으로 프로그램의 진행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잔뜩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