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우도환-문가영, 열애부인에도 의혹 계속되는 이유

입력 2018-05-02 16:49: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도환과 문가영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날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문가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그저 친한 사이일 뿐 열애가 아니다"라며 방송 전부터 조이, 김민재도 함께 다같이 영화를 보러 갔을 정도로 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가영의 소속사 SM C&C측 역시 "우도환과는 정말 친한 사이다. 열애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지난 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절친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각각 권시현과 최수지역으로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사이를 연기한 두사람. 레드벨벳 조이와는 삼각로맨스가 연출되기도 했다.

방송 당시 우도환과 문가영은 키스할듯한 장면에서 완벽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애 부인에도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한편, 우도환은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문가영은 '왕가네 식구들',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위대한 유혹자' 등을 통해 라이징스타 대열에 올라선 대세 여배우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