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위치' 사기꾼 장근석, 아픈 장근석 대신해 검사로 돌아왔다

입력 2018-05-02 22: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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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사기꾼 장근석이 다시 검사로 돌아왔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연출 남태진)에서는 이날 사도찬(장근석 분)에게 다시 검사로 돌아와 달라고 부탁하는 백준수(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준수는 심장에 이상이 생겨 다시금 병상에 누웠다. 이에 사도찬이 금태웅(정웅인 분)을 찾아가 백준수라고 위장했고 분노하는 금태웅에게 “저도 사도찬을 잡을 것입니다”라며 금태웅을 속였다. 금태웅은 최정필(이정길 분)를 기소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백준수는 사도찬에게 금태웅을 잡기 위해서는 백준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백준수는 사도찬에게 “스위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라며 “이제부턴 사도찬씨가 진짜 백준수입니다”라고 검사 명찰을 내밀었다.

결국 사도찬은 검사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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