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웬수들’ 최윤영, 금보라X이보희에 외면…최수린 기고만장

입력 2018-05-02 19:27: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최윤영이 친정과 시댁에서 외면을 당했다.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에는 친정과 시댁에서 모두 외면받는 최고야(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나라(최수린 분)는 우양숙(이보희 분)을 찾아가 어떻게 최태평(한진희 분)을 최태란(이상아 분)의 가게에서 일하게 할 수 있냐고 길길이 뛰었다. 우양숙은 최고운(노영민 분)까지 들먹이며 비아냥거리는 오나라의 모습에 폭주해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

마침 우양숙을 데리러 들어왔던 오사라(금보라 분)가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오나라와 사돈인 우양숙이 싸우고 있는 것에 의아해했다. 서로를 사돈이라고 부르는 모습에 오나라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듯 “사돈이라니, 언니. 저 여자가 누군지 알아? 내 남편 전처야”라고 말했다.

오사라와 우양숙이 미처 충격에서 빠져나오기도 전에 나타난 최고야는 상황을 보고 경악했다. 최고야가 놀라지 않는 모습에 오사라와 우양숙은 모두 그녀를 외면했다. 오사라가 나간 후 최고야는 우양숙에게라도 해명하려고 했으나 그녀는 “한마디만 더해 네 앞에서 나 혀깨물고 죽는 꼴 보고 싶으면”이라며 휑하니 들어가 버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