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해인이 '이지'로 활동명을 변경했음을 직접 밝혔다.
이해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랜만이죠 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 큰 결정을 하게되었어요. 제 이름 이해인을 “이지”로 바꿔서 활동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 변경한 이름에 대해 "이지라는 이름은 제 본명 이지영에서 영자만 뺀것이고, 어릴때부터 별명으로 불렀던거라 저한테 더 친근하고 제 이미지와 맞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름도 바뀌었으니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해볼까합니다 이름에 대해서 찬성 반대도 있겠지만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여름이되어가죠? 다들 좋은계획도 세우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라고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하 이해인 입장 전문 여러분~~!!^^ 오랜만이죠 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 큰 결정을 하게되었어요 제 이름 이해인을 “이지”로 바꿔서 활동하게 되었어요 이지라는 이름은 제 본명 이지영에서 영자만 뺀것이구 어릴때부터 별명으로 불렀던거라 저한테 더 친근하구 제 이미지와 맞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도 바뀌었으니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해볼까합니다 이름에 대해서 찬성 반대도 있겠지만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여름이되어가죠? 다들 좋은계획도 세우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