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야키니쿠 드래곤' 임희철 "처음 제목 듣고는 코미디물이라고 생각해"

입력 2018-05-04 11:14:50
    • 복사완료!

V앱 화면캡처
V앱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임희철이 영화 '야키니쿠 드래곤'의 제목에 대해 얘기했다.

4일 오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전주국제영화제 '야키니쿠 드래곤'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임희철과 영화를 연출한 정의신 감독이 참석해 영화 '야키니쿠 드래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희철은 처음 '야키니쿠 드래곤'이라는 제목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저는 사실은 약간 코미디물인 줄 알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임희철은 "촬영한 영화가 뭐라고 물으면 '야키니쿠 드래곤'이라고 말했는데 약간 일본에서 제작하는 쌈마이 느낌나는 영화라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의신 감독은 영화의 제목을 '야키니쿠 드래곤'이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 "영화를 보시면 잘 아실거다. 야키니쿠(일본의 고깃집)를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의 상황을 잘 드러내기 위해 '야키니쿠 드래곤'이라고 제목을 지었다"고 얘기했다.

한편,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열흘 간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