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지훈X우진 20살 봄꽃 여행..분쏘단 이야기

입력 2018-05-05 21:36:50
    • 복사완료!

KBS2 '배틀트립' 제공
KBS2 '배틀트립'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분쏘단의 스무살 봄꽃 여행기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99년생 스무 살 박지훈, 박우진이 출연했다.

지훈은 "사실 여행을 많이 안 가봤고, 가족이랑도 잘 안가봤다."며 우진을 향해 "너랑 같이 가는 게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내 로망은 밤에 별 보면서 고기 구워먹고 얘기하고 이런 거다."라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진은 "나는 로망이라기 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하와이에 가보고 싶었다."며 동상이몽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유명한 곳이 아닌 곳으로 찾아보자."며 '화개장터 벚꽃길'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고, 곧이어 하동으로 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