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2' 이상순X윤아 찰떡 호흡에 이효리 "좀 가라" 폭소

입력 2018-05-06 2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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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상순, 윤아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이효리의 응원을 나섰다.

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봄 영업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가 자리를 비운 민박집에는 두 팀의 새로운 손님이 등장했다. 이상순은 민박집 첫 완전체 가족 손님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이효리는 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하며 “메이크업 세게 하고 싶다. 민박집 주인에서 탈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궂은 날씨에 하염없이 촬영대기를 하며 걱정했고 이상순과 윤아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으로 향했다. 이효리는 애정공세를 하는 두 사람에 “오늘 연예인 하고 싶었는데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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