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글로벌 모벤져스 어머니들이 휴게소를 방문했다.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경주로 향하던 중 휴게소에 들러 먹방을 하는 모벤져스와 뭉뜬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오취리의 어머니 빅토리아는 휴게소 유경험자였고, "어묵과 만두가 맛있다."며 다른 어머니들에게 소개했다.
휴게소 투어 후 식당에 자리잡고 앉은 뭉뜬 멤버와 어머니들은 이내 식사를 시작했고, 빅토리아는 앞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는 기욤을 뚫어지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욤은 샘을 향해 "어머니께 라면을 드려도 괜찮을까?"라고 물었고, 샘은 "가리시는 거 없다.", "홍어도 먹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