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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현지에서’ 홍석천, 자신감 풀충전 “우리가 야시장 맛집”

입력 2018-05-08 2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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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홍석천의 자신감이 그려졌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연출 이우형)에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홍석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야시장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근처 노상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솜땀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리를 잡고 앉은 세 사람은 기대 이하의 맛에 실망을 드러냈다. 여진구는 “이걸 먹음으로써 우리가 더 받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라고 자신했다.

홍석천 역시 “(우리 메뉴는) 100밧 해”라며 “우리는 이 시장에 새로운 맛집이야”라고 호언장담했다. 이어 이날의 목표인 매상 만 밧을 외치며 “신화를 쓰자”라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민우가 실수로 홍석천에게 음료를 쏟은 것. 홍석천은 “왜 이렇게 (호흡이) 안 맞니”라고 말했고, 이민우는 “그래도 신화를 쓸 거잖아요”라고 하이파이브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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