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샘 오취리, 어머니 빅토리아 SWAG 물려받았다 '웃음'

입력 2018-05-08 2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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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뜬다' 제공
JTBC '뭉쳐야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뭉뜬'에서는 효도관광 패키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샘 오취리와 함께 출연한 어머니 빅토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오취리의 어머니 빅토리아는 66년생으로 김용만과는 단 한 살 차. 이에 김용만은 놀라움을 자아냈고, 빅토리아는 "관리 잘 했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빅토리아는 "잡췌, 동취미 좋아한다."며 한국어로 인사해 출연진들은 "어머니가 스웩 넘치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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