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틴탑이 1년여만 2018년의 첫 타이틀곡 '서울밤'을 들고 돌아왔다.
8일 오후 6시 틴탑의 새 미니앨범 'SEOUL NIGHT'의 타이틀곡 '서울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서울밤'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 파워풀한 리듬, 틴탑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틴탑 특유의 경쾌함을 극대화시킴과 동시에 서울의 밤을 들썩거리게 만드는 곡. 특히, 이번 타이틀곡 '서울밤'은 지난 정규 2집 앨범에 이어 '용감한 형제'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아 또 한번의 '틴탑스러운' 앨범을 만들어냈다.
또한 틴탑의 '서울밤'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수도 '서울'의 밤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틴탑은 "해 저문 이 도시 속/우리만의 러브씬을 시작해/걱정은 down down 다 it’s all right/오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라고 노래한다. 이어 "서울밤 아름다운 밤이에요/반짝인단 말해요/밤하늘의 별들이 (밤에 밤에 밤에)/내 맘에 내 맘에 들어올래요/이 뜨거운 가슴에 널 가둬둘래"라고 서울의 밤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듣는 귀를 즐겁게 만든다. "(우우우우우우) 이 서울 night/(우우우우우우) 이 soul life/(우우우우우우) 이 서울 night/(우우우우우우) 이 soul life"
칼군무로 유명한 틴탑은 이번 '서울밤'에서도 강렬하고 쉽게 기억에 남는 '캐치 안무'로 '서울지앵'춤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한발 더 편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어느덧 데뷔 9년차인 틴탑은 특유의 경쾌한 음악 '서울밤'으로 돌아온만큼 "함께 즐기고 싶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에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틴탑은 오늘(8일) 미니앨범 타이틀곡 '서울밤'이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됨과 동시에 본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