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10번째 결별 후 회복 중이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5)가 비버와 결별 후 순조롭게 감정을 회복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의 측근은 "고메즈는 지금 온전히 자신에게 100%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로운 삶을 활기차게 살고 있으며, 음악 작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비버와의 교제를 반대했던 어머니와의 관계도 회복했다"고 말했다.
앞서 고메즈의 어머니는 딸과 비버가 만나는 것에 극심한 스트레를 받은 바 있다. 딸에게 상처만을 준 비버를 더이상 믿지 못하는 것.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오랜 연인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했으나 다시 10번째 결별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