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표가 '볼쇼이영표'의 시청률을 8%로 예상했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볼쇼이영표-이영표X윤두준X신아영 첫 출근길 라이브'에서는 함께 촬영을 시작하는 이영표, 윤두준, 신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표는 시청률 몇 퍼센트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KBS가 시골에서 틀어놓고 주무시는 분이 계신다. 그 시청률이 2.2%정도 나오는데 채널을 돌리다가 인기가 있으니까 걸렸다가 다시 돌아가는 분도 있는 걸 생각하면 3% 예상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너무 적은 것 아니냐. 2배만 올리자"고 말했고, 이영표는 "8% 안나오면 하이라이트 팬들이 안본 것이다. 안나오면 두준이 탓"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18 러시아월드컵 붐업을 목표로 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볼쇼이영표'는 오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평일 저녁 8시 30분부터 25분동안 9회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