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팬을 만나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였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에서 한 팬을 만나 인증샷을 찍어주는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막 집에서 나온 듯 자연스러운 모습. 흰 티셔츠를 입고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