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긴박한 버스 탑승, 음료 픽업까지 성공

입력 2018-05-17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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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친구들이 긴박한 버스 탑승 및 음료 픽업까지 성공했다.

17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했다.

곧 여행의 두번째 날이 밝았다. 이들은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했고 택시 기사님들에게 한국말로 말을 건네며 '소통왕'이 되려는 야심을 보여줬다.

그들은 버스에 제 시각에 타야 했지만 너무 목이 마른 나머지 카페에 들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을 지체하게 된 스페인 친구들은 카페에 도착해서 급하게 음료를 픽업한 후 목적지에 갈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달렸으나 버스를 먼저 보내고 만다.

긴박한 음악과 함께 이들은 희망을 갖고 정류장으로 달렸다. 신호와 함께 내달린 스페인 친구들은 전력을 다해 버스로 돌격했고 안전히 탑승할 수 있었다.

힘겨웠던 레이스에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고, 이들은 무사히 버스에 안착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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