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바웃타임' 이상윤 "이성경과 9살 차이…피부·옷 등 노력 중"

입력 2018-05-17 14: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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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상윤이 호흡하는 이성경과의 나이 차에 대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렸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연출 김형식·극본 추혜미/이하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상윤은 이성경과의 나이 차에 대해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9세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아니지 않냐. 한 바퀴도 돌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상윤은 "나이 차가 나지만 신장의 비슷함이 차이를 극복해 주지 않을까 싶다. 듣기로 평균180 커플이라고 하더라. 추가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게 비주얼 적으로 밀리지 않기 위해 피부과도 다니고 옷차림도 신경 쓰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의 로맨스를 그린 '어바웃타임'은 오는 21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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