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셀레나 고메즈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21일(한국시간)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여기 있는 이 여성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셀카를 찍고 있다. 함께 양 볼을 맞댄 채 입술을 내밀고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유명 절친다운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에 등장한 셀레나 고메즈는 합동 공연을 펼치며 절친의 의리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오랜 연인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했으나 다시 10번째 결별해 화제를 모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1일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에서 톱 셀링 앨범상과 톱 여성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