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가족과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자녀들과 함께 영국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졸리는 직접 아이들에게 짐을 내리도록 시켜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도 졸리가 해리 왕자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