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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솔빈, '생존자편향의 오류' 여주 낙점…첫 액션 도전(공식)

입력 2018-05-25 08: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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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붐 솔빈이 ‘생존자편향의 오류’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걸그룹 라붐 솔빈이 영화 ‘생존자편향의 오류’(제작 k타이거즈픽쳐스, 판타스틱룸미디어)를 통해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생존자편향의 오류’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시사하며 새로운 액션스타일과 정체모를 단체의 통제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한국형 리얼 액션 배틀로얄 영화로 장르의 다양성에 대한 문제를 안고 있는 침체된 한국 영화시장에서 흔하지 않은 여주인공 중심의 액션 스릴러 영화다.

솔빈은 ‘생존자편향의 오류’에서 학교에서 유명한 여자 일진인 성지나 역을 맡았다. 그는 극 중 역할을 위해 다양한 액션을 연습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생존자편향의 오류’는 현재 막바지 캐스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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