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만이 샘 오취리의 어머니 터치에 깜짝 놀랐다
2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효도 관광이 그려졌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니엘의 어머니는 김용만 외 3인에 대해 “안정환이 가장 말이 없어서 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아침, 샘오취리의 어머니가 머리를 쓰다듬자 김용만은 크게 당황했다. 궁금함을 가진 멤버들은 샘 오취리에게 “가나식 인사냐”고 물었고 샘 오취리는 “그런 인사 못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는 “호감의 표시다”고 설명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