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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도 '홍다함'스럽게"…'슈츠' 채정안, 휴식시간 공개

입력 2018-05-29 1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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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채정안이 드라마 ‘슈츠’의 휴식시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츠 #촬영장 #해가 쨍쨍한 날 #다음씬갈게요” 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휴식시간의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알렸다.

채정안은 드라마 ‘슈츠’에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유쾌한 비서 홍다함으로 활약중이다.

드라마에서는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컬러풀한 의상으로 ‘홍다함 룩’이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이어 공개된 사진의 모습처럼 휴식시간에는 반전 있는 캐주얼한 의상으로 쨍쨍한 해보다 더 경쾌하고 밝은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스텝들에게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만큼 슈츠의 촬영장은 채정안에게 애정의 현장일 터. 열정가득 능력자 홍다함 만큼이나 유쾌한 성격을 엿볼 수 있는 센스 있는 문구는 채정안의 재치를 보여준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의 캐주얼 의상이 특유의 편안함을 더한다. 밝고 특별한 소재로 믹스된 진과 오렌지색 밝은 셔츠를 입고 손으로 해를 가리고 있는 모습은 드라마의 유쾌한 홍다함과는 닮은 듯 또 다른 밝은 에너지로 기분 좋은 청량감을 더한다. 특히 햇빛 아래에서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한 눈에 사고 있다.

한편, 채정안의 유쾌함이 기분좋은 드라마 ‘슈츠’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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