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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라 좋다"...신지X빽가X김종민, 코요태의 특급우정

입력 2018-06-01 22: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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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지가 빽가, 김종민과 여전한 우정, 의리를 과시했다.

코요태 신지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빽가, 김종민 사이에서 세상 환한 미소와 함께 쌍따봉 포즈를 취했다. 신지, 빽가, 김종민 모두 즐거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무대 뒤에서 급하게 찍느라 셋 다 귀신처럼 나왔지만 그래도 좋다~#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부산 #환경사랑음악회”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신지, 뺵가, 김종민은 다양한 행사에서 코요태 무대를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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