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영배 "'라디오쇼' 출연, 엄청난 도움…간판 라디오라 다르다"

입력 2018-06-02 1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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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영배 SNS
사진=고영배 SN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고영배가 '라디오쇼' 출연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고영배-박슬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영배는 "라디오를 들으신 분들은 제 얼굴을 모른다. 축가 가도 모르는 데 마이크를 잡고 말을 하면 '어, '라디오쇼'에서 들었다'라고 하더라"고 일화를 밝혔다.

이어 '라디오쇼' 출연이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화제성, 파급력, 청취율, 기사량이 다르다. 간판 라디오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맞다. KBS 본관에 제 얼굴이 크게 있다. 자부심을 느낀다. 단독으로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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