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이 소고기로 식사하며 소들의 눈치를 살폈다.
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든든한 저녁 식사를 하는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변에서 얻은 재료로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보라는 미션에 행동파 박신혜는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는 나뭇가지를 실로 엮기 시작했고 그동안 자신과 함께했던 새들을 위한 안식처로 새집을 만들었다. 반면 고민 끝에 소지섭은 쌓여있는 벽돌의 색 차이를 이용해 집 앞에 ‘소’라는 글자를 장식하며 센스를 보였다.
소지섭은 흰 쌀밥 한가득과 차돌 숙주 볶음을 요리해 든든한 한 끼 저녁 식사를 시작했다. 그는 마침 지나가던 소 떼를 발견했고 소들을 바라보며 소고기를 먹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