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 송윤아, 김소연 정체 알았나?...긴장 고조

입력 2018-06-02 2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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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윤아가 김소연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2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극본 황예진) 14회에서는 송윤아가 김소연의 정체를 알고있었음이 밝혀졌다.

카페에서 만난 김윤진(송윤아 분)과 김은영(김소연 분)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윤진은 "목격자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고 김은영은 "그 남자가 왜 또 연락을 했나, 증거를 받았냐"고 물었다.

김윤진은 "관심이 많다"며 일어났고 자리를 떠난 김윤진을 바라보며 김은영은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윤진은 리사 김이 김은영이라는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컨설팅 대표를 만나 정체를 알고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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