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송윤아, "딸 데려간 여자 찾을 것" 각오

입력 2018-06-02 2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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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윤아가 남편 김태우에게 딸을 데려간 여자를 찾을것이라 각오했다.

2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극본 황예진) 13회에서는 송윤아가 남편 김태우에게 하이힐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진(송윤아 분)은 남편 한재열(김태우 분)에게 하이힐을 건네면 "우리 민지 데려간 여자, 그 날 그 환자가 맞다는 증거"라고 말하며 "김은영을 찾아야겠어"라고 말했다.

한재열은 구두를 보며 "어디서 났냐"고 묻자 김윤진은 "목격자에게 받았다"고 말했다.

안절부절하는 김윤진에게 한재열은 "목격자 신원부터확인하겠다"고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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