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뭉쳐야 뜬다' 열정의 정감독… 김용만 "어떻게 탈퇴하는 거야" 불만 폭주

입력 2018-06-03 21:52:46
    • 복사완료!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만이 촬영 열정을 보이는 정형돈에 불만을 보였다.

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파리·스위스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향하며 정형돈은 설현과 함께한 촬영을 계속했다. 설현만 촬영하는 정형돈에 세 사람은 질투를 보이며 배우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파리의 중심인 포앵 제로에서 패키저들은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다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성당 뒤뜰에서도 촬영 열정을 보이는 정형돈에 멤버들은 지친 기색을 보였고 김용만은 “어떻게 탈퇴하는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