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정해인이 태국 팬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정해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해인은 지난 2일 방콕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팬들을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은 본인이 팬 사랑꾼임을 제대로 인증하는 중이다. 미소에 귀엽게 말려 올라간 정해인의 입꼬리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좋게 한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로 숱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인기에 힘입어 데뷔 5년만에 타이베이, 방콕, 홍콩, 마닐라를 거쳐 한국으로 마무리하게 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