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박보영, '이보영 예쁘다'는 청취자에 "저도 동의한다"

입력 2018-06-05 14: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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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보영이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박보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실수로 '이보영 예뻐요'라고 말한 청취자에 박보영은 "맞다. 이보영 선배님 굉장히 아름다우시다. 선배님 사랑한다"며 "덤으로 저도 예쁘다고 해주시니까 고맙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농담으로 "전화만 받아도 만원드리는데 이 분은 만원도 드리지 말까봐"라고 말하자 박보영은 "좋다. 오천원만 드리자"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태균이 "저 분도 당황하셨겠다"고 말하자 박보영은 "괜찮다. 데뷔 초반에 많이 겪었다"며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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