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장항준 "집안일은 함께하는 것‥저도 같이 하는 편"

입력 2018-06-05 17: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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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항준이 집안일을 함께한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KBS쿨FM '장항준 김승우의 미스터라디오'의 코너 '여성의 쉼터'에는 배우 고수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항준은 "집안일을 도와주냐는 표현은 잘못된 것 같다"며 "저희는 청소해 주시는 분이 몇 번 와주시고 장모님이 같이 살고 있어서 같이 집안일을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집안일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집관리 각종 경조사, 은행업무 처리를 맡고 있다"며 "딸방 청소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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