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생일을 맞아 가족과 유원지 나들이를떠났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자신의 43번째 생일을 맞아 영국의 한 놀이공원을 찾았다. 졸리는 현재 영화 '말레피센트2' 촬영을 위해 온가족과 영국에 머물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놀이기구를 타며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가족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