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이쪽 저쪽 팬들과 취재진의 부름에 출국장에서 더 바빴던 정해인은 마지막까지 예의바른 90도 인사를 잊지않으며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정해인의 더욱 자세한 모습을 살펴봤다.
[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이쪽 저쪽 팬들과 취재진의 부름에 출국장에서 더 바빴던 정해인은 마지막까지 예의바른 90도 인사를 잊지않으며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정해인의 더욱 자세한 모습을 살펴봤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