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채리나가 김지현과의 우정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서는 가수 채리나가 출연했다.
채리나는 김지현과의 친분을 밝혔다. 그는 “김지현이 먼저 결혼했지만 언니가 남편의 비시즌까지 기다려줘서 함께 여행을 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둘 다 연하랑 결혼했다”며 “나는 6살, 언니는 2살 차이다. 나이는 내가 이겼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이상민에게 어울리는 여성으로 “정리할 건 정리한 후에 만나셨음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대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