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아내의 맛' 함소원X진화, 난자 냉동 사연 공개 "15개 정도"

입력 2018-06-05 2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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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아내의 맛'캡쳐]
[KBS2='아내의 맛'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와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이야기에 이어 함소원과 진화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8세 나이 차이라는 장벽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그들만의 독특한 이야길 보여줬다.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출산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35세 이상이면 고령 임신이라는데 걱정이네"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함소원은 난자를 이미 냉동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며 칭찬했다.

함소원은 "15개 정도 얼려 놓았다"고 이야기했고, 그 후 진화를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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