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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부터 강승윤까지"‥★들의 각양각색 '현충일' 기리는 법(종합)

입력 2018-06-06 0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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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강승윤/사진=헤럴드팝 본사DB
성유리-강승윤/사진=헤럴드팝 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스타들이 직접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열사들의 넋을 기렸다.

사진=김지민 인스타
사진=김지민 인스타

6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현충일이예요. 10시에 사이렌이 울려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함께 묵념해요 #6월6일#현충일#조기게양#오전10시#묵념사이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자신이 게양한 태극기 사진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애국자다", "부지런하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너의 강승윤 역시 태극기와 함께 "#0606 #현충일"이라는 글을 남겨 나라를 지키다 떠난 분들의 넋을 기렸다.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뜻을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예성 또한 SNS를 통해 "오늘은 #현충일"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라며 현충일을 기념했고, 배우 양정원은 "우리는 절대 우리의 영웅들을 잊으면 안된다"는 글귀가 들어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경건한 추모를 하기도.

배우 성유리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홍보영상에 내레이션 재능기부해 특별한 현충일을 보내게 됐다. 성유리는 "이런 국가적인 중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영광이다. 전사자 유해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번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밝히기도 했다.

한편 현충일은 매년 6월 6일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국가 공휴일로도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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