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시댁행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입력 2018-06-06 21:07:26
    • 복사완료!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민지영이 시댁에 처음 방문했다.

6일 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방송을 앞두고 프롤로그를 방송했다.

이날 첫 번째 부부로는 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가 나왔다. 민지영은 결혼하고 처음 시댁으로 향했다.시조부모까지 등장하자 민지영은 어쩔 줄 몰라 했다. 민지영이 부엌으로 시어머니를 도우러 간 사이 남편 김형균은 여유롭게 앉아 과일을 먹었다.

민지영은 "난 늘상 드라마에서 해 봤기 때문에 힘들 줄 몰랐는데 내가 원해서도 누가 나한테 강압적으로 힘들게 한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시어머니는 처음에는 민지영이 일을 돕겠다는 말에 만류했지만, 곧 앞치마까지 내어줬다. 그때 김형균이 걸어왔다. 김형균은 술잔을 가지러 왔던 것. 시아버지는 아들 김형균에게 전을 가져오라고 했고, 김형균은 민지영에게 전을 달라는 말을 하고는 다시 앉았다. 민지영은 부엌을 떠날 수 없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