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의집' 박하나, 母 추락사고에 오열...왕빛나에 분노폭발

입력 2018-06-06 19: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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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하나가 오열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김예나, 이정대)에서는 추락사고를 당한 박수란(박현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세연(박하나 분)은 추락사고를 당한 박수란을 붙들고 오열했다. 이재준(이은형 분)은 “세연씨도 버텨야 어머니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세연씨 밖에 없습니다”라며 홍세연이 정신을 놓지 않게 했다. 이어 홍세연, 이재준, 박수란을 실은 구급차가 응급실로 향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로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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