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아라 측 "'해치'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검토 중"(공식)

입력 2018-06-07 1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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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사진=서보형 기자
고아라/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고아라가 '해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SBS 주말드라마 '해치'는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 중의 하나다. 아직 출연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고아라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해치'의 주인공에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고아라는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 '미스 함무라비'를 통해 판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고아라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해치'는 연잉군 이금, 과거 준비생 박문수 등이 힘을 합쳐 정의를 바로 세우는 모험 활극으로 현재 방송 중인 '시크릿 마더' 후속작인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다음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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