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어도 괜찮아"..봉태규 아내 하시시박, 출산 후 근황

입력 2018-06-08 1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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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인스타
하시시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시하 군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었다.

하시시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전히 부었지만 뭐 어때! 난 방금 출산했는걸..시하의 등굣길에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아들 시하 군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최근 둘째를 출산한 하시시박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를 기분좋게 만든다. 귀요미 시하 군도 사랑스럽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지난 2015년 5월 결혼식을 올린 후 12월 아들을 얻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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