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美친 제복 비주얼"...첸X백현X시우민, '만찢남'의 정석

입력 2018-06-08 22:48:18
    • 복사완료!

엑소 인스타
엑소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첸, 백현, 시우민 '첸백시'가 미친 비주얼을 과시했다.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은 8일 오후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대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첸, 백현, 시우민은 화려한 제복을 입고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을 과시했다. 세 명은 나란히 엄지척 포즈를 취해 미소를 자아냈다. 인스타그램 운영자는 사진과 함께 “'EXO-CBX “MAGICAL CIRCUS” TOUR 2018' 의 마지막 공연을 무사히 마친 엑소-첸백시. 투어 내내 여러분 많은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언제나 함께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