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관심 계속되기를"… 최희서,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입력 2018-06-09 20:31:08
    • 복사완료!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최희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희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게릭병 환우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목해 준 배우 고준 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저는 한국 최초 루게릭병 전문요양병원 건립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승일희망재단 에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라며 "이번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단시 일시적인 이목 집중을 위한 캠페인이 아닌, 루게릭병 환우분들을 향한 꾸준한 후원과 관심의 형태로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희서는 '루게릭 환우분들을 향한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옥자' '박열' '어떻게 헤어질까',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오늘만 같아라'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