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신영이 여행 전문가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교토로 떠나는 오마이걸 미미와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스케쥴 외에 해외여행을 가본 적 없는 미미를 위해 여행을 다녀왔다"며 "교토만 30번을 가봤다"고 자신했다.
이어 김민경은 "개그우먼들은 일본 갈때 신영이에게 물어본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작년에 설현과 교토를 갔는데, 설현은 아직도 가고싶다고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