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김신영, 여행 전문가 매력 뽐내..."교토만 30번 가"

입력 2018-06-09 2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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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신영이 여행 전문가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교토로 떠나는 오마이걸 미미와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스케쥴 외에 해외여행을 가본 적 없는 미미를 위해 여행을 다녀왔다"며 "교토만 30번을 가봤다"고 자신했다.

이어 김민경은 "개그우먼들은 일본 갈때 신영이에게 물어본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작년에 설현과 교토를 갔는데, 설현은 아직도 가고싶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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