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지혜 "현재 임신 11주…남편이 가장 좋아해"

입력 2018-06-08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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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사진=서보형 기자
이지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이지혜가 임신 11주임을 밝혔다.

8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새 신부 이지혜의 개과천선'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이지혜에게 "아이 가지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지금 11주 정도 됐다. 아직까지는 조심스럽다. '연예가중계'에서 신현준 씨가 얼굴이 임신한 얼굴이라고 했다. 신현준 씨 아내 분도 다 다음 달쯤 출산이라고 하더라. 얼굴 보면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하기 조심스러웠는데 알리게 됐다. 남편이 가장 좋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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