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이지혜가 임신 11주임을 밝혔다.
8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새 신부 이지혜의 개과천선'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이지혜에게 "아이 가지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지금 11주 정도 됐다. 아직까지는 조심스럽다. '연예가중계'에서 신현준 씨가 얼굴이 임신한 얼굴이라고 했다. 신현준 씨 아내 분도 다 다음 달쯤 출산이라고 하더라. 얼굴 보면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하기 조심스러웠는데 알리게 됐다. 남편이 가장 좋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